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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ironment
기후변화

기후변화 대응 추진 체계

대주전자재료는 기후변화 대응을 주요 경영과제로 인식하고 있으며, 환경데이터 관리체계 운영과 에너지 효율 개선 활동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기반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업장 내 에너지 효율 개선,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검토 등 구체적인 대응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 시나리오 분석

1. 분석 목적

당사는 기후변화가 사업 운영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위험과 기회를 검토하고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국내 주요 생산사업장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시나리오 분석을 실시하였습니다. 본 분석은 기후변화에 따른 전환 리스크와 물리적 리스크를 구분하여 당사 사업구조, 에너지 사용 특성, 고객 요구 변화 및 생산 운영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2. 분석 범위

분석 대상은 본사 사업장(1공장)과 배터리캠퍼스 사업장(2공장)으로 한정하였습니다.

본사 사업장은 도전성 페이스트, 금속 분말 재료, 형광체 재료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배터리캠퍼스 사업장은 전기차 이차전지용 음극활물질을 중심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양산설비는 대부분 전력을 주요 동력으로 사용하고 있어 에너지 사용구조상 전력 의존도가 매우 높은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3. 활용 시나리오

당사는 전환 리스크 분석을 위해 NGFS의 Net Zero 2050 및 Current Policies 시나리오를 활용하였으며, 물리적 리스크 분석을 위해 IPCC 기반의 SSP2-4.5 및 SSP5-8.5 시나리오를 참고하였습니다. 분석 시간축은 단기(2030년), 중기(2040년), 장기(2050년)로 설정하였습니다.


4. 분석 시점 및 방법

당사는 2025년 기준 총 온실가스 배출량 21,038.49 tCO₂eq 중 Scope 2 배출량이 20,205.84 tCO₂eq로 약 96.0%를 차지하고 있으며, 총 에너지 사용량 468.85 TJ 중 간접소비가 464.84 TJ로 약 99.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배터리캠퍼스 사업장은 2025년 배출량 15,568.25 tCO₂eq, 에너지 사용량 344.62 TJ로 전사 배출량과 에너지 사용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기후 관련 리스크 노출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사업장으로 검토하였습니다.


5. 분석 결과

당사는 2026년 1분기에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사업장 운영실적을 기준으로 기후변화 시나리오 분석을 실시하였습니다.

본 분석은 에너지관리 담당 주관으로 수행하였으며, 한국에너지공단 온실가스 배출량 확인서, 온실가스 인벤토리, 사업장별 전력사용량 자료, 전력요금 고지서, 녹색프리미엄 구매 실적 및 재생에너지 사용 확인서, 고객사 ESG·탄소정보·LCA 요청 대응 사례 등 내부 운영자료를 기반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분석은 사업장별 에너지 사용구조, Scope 1·2 온실가스 배출 특성, 고객사의 공급망 요구, 전력 사용 집중도, 하절기 전력수요 및 유틸리티 민감도를 중심으로 수행하였습니다.

5.1 NGFS Net Zero 2050

NGFS Net Zero 2050 시나리오 하에서는 저탄소 전환 가속화,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및 공급망 탄소관리 강화에 따라 전력조달 부담, 고객사의 재생에너지 사용 확인자료 제출 요구, 탄소정보 및 LCA 대응 부담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하였습니다.

특히 당사는 전력 중심의 제조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배터리캠퍼스 사업장의 전력 사용량 및 Scope 2 배출 비중이 높아 전환 리스크 노출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주요 고객사 요청에 따라 이미 녹색프리미엄 구매와 재생에너지 사용 확인서 제출을 수행하고 있어, 향후 공급망 요구 강화 시 관련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5.2 NGFS Current Policies

NGFS Current Policies 시나리오 하에서는 급격한 규제 강화에 따른 단기 비용 충격은 Net Zero 2050 시나리오 대비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수 있으나, 공급망 차원의 ESG 평가, 탄소정보 요청, 재생에너지 사용 증빙 요구는 지속 확대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았습니다.

당사는 Scope 1·2 온실가스 인벤토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에너지공단 온실가스 배출량 확인서 발급, 녹색프리미엄 구매, 재생에너지 사용 확인자료 제출, 환경성적표지 인증 및 전과정평가 수행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도 고객사로부터 ESG 설문, 탄소정보 및 LCA 관련 요청이 지속되고 있어, 본 시나리오 하에서도 데이터 관리, 검증 대응 및 자료 제출 체계의 중요성이 유지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5.3 SSP2-4.5

SSP2-4.5 시나리오 하에서는 폭염 및 강우 강도 증가에 따라 부하, 전력 사용량 변동성 및 유틸리티 안정성 관리 필요성이 증가할 수 있는 것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본사 사업장은 2025년 6월부터 8월까지 최대수요전력이 1,920 ~ 2,094 kW, 배터리캠퍼스 사업장은 6,510 ~ 6,631 kW 수준으로 확인되었으며, 특히 배터리캠퍼스 사업장은 전력 사용량과 최대수요가 모두 높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본 시나리오 하에서는 폭염기 공조부하 증가, 전력 수요 확대 및 전력 품질 변동이 생산 운영 측면에서 관리가 필요한 물리적 리스크로 판단하였습니다.

5.4 SSP5-8.5

SSP5-8.5 시나리오 하에서는 폭염, 집중호우, 태풍 등 극한기상 심화에 따라 전력공급 불안정, 정전 및 순간전압강하 발생 가능성이 증가할 수 있으며, 이는 전력 의존도가 높은 핵심 생산공정의 운영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분석하였습니다.

당사는 비상전원을 일부 안전·방재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일부 중요설비에 한해 UPS를 적용하고 있어 광범위한 전력공급 이상 발생 시 생산라인 일시 정지, 원재료 손실, 재가동 지연, 품질 편차 및 납기 영향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특히 배터리캠퍼스 사업장은 전력 사용량과 Scope 2 배출 비중이 높고 고객 대응 중요도가 큰 사업장으로서, 물리적 리스크 발생 시 운영 및 공급 대응 측면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클 수 있는 것으로 검토하였습니다.


6. 기회 요인

기후변화 대응은 리스크와 함께 사업 운영 효율 개선의 기회로도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전력 다소비 설비의 운영 효율화, 에너지 사용 모니터링 강화, 온실가스 및 에너지 데이터 관리 수준 제고, 재생에너지 사용 실적 확보를 통해 원가 절감과 고객 대응력 향상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성적표지, 전과정평가, 공급망 탄소정보 대응 경험은 향후 고객 요구 확대에 대한 대응 역량 강화 측면에서 기회요인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7. 종합 판단 및 대응 방향

시나리오 분석 결과, 당사는 전력 중심의 에너지 사용구조와 높은 Scope 2 배출 비중으로 인해 전환 리스크에 대한 노출도가 높은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전력 의존도가 높은 생산공정 구조상 이상기후 심화 및 전력공급 불안정은 생산 운영, 품질 및 납기 측면에서 물리적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는 것으로 검토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전환 리스크는 전력 중심의 에너지 사용구조와 고객사의 재생에너지 및 탄소정보 요구 확대 측면에서 높음으로, 물리적 리스크는 전력공급 불안정 발생 시 핵심 생산공정의 운영 안정성, 품질 및 납기 측면에서 중~높음으로 평가하였습니다.

당사는 전력 다소비 설비 효율 개선, 에너지 사용량 및 온실가스 배출량 모니터링 강화, 재생에너지 사용 대응 확대, 고객사 탄소정보 및 LCA 요청 대응 체계 고도화, 유틸리티 안정성 관리 및 비상대응 역량 보완 등을 중심으로 기후변화 대응 수준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8. 향후 계획

당사는 향후 본사 사업장 및 배터리캠퍼스 사업장을 중심으로 주요 설비와 공정에 대한 기후 관련 민감도 검토를 고도화하고, 필요 시 시나리오별 재무영향 분석과 대응 우선순위 검토를 단계적으로 보완할 계획입니다.

또한 고객사 요구 및 정책 변화에 대응하여 재생에너지 사용, 공급망 탄소정보 관리, 전과정평가 및 제품 환경정보 대응 역량을 지속 강화할 예정입니다.

리스크 구분

활용 시나리오

주요 가정

당사 주요 영향

영향도

전환 리스크

NGFS Net Zero 2050

저탄소 전환 가속화,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공급망 탄소관리 강화

전력조달 부담 확대, 재생에너지 사용 대응 부담 증가, 고객사의 탄소정보 및 LCA 요구 확대

높음

전환 리스크

NGFS Current Policies

현행 정책 중심의 점진적 전환, 공급망 ESG 요구 지속

ESG 설문, 탄소정보, 재생에너지 사용 확인자료 제출 요구 지속

높음

물리 리스크

SSP2-4.5

폭염 및 강우 강도 증가

부하 증가, 전력 사용량 변동성 확대, 유틸리티 안정성 관리 필요

중~높음

물리 리스크

SSP5-8.5

폭염·집중호우·태풍 등 극한기상 심화

정전·순간전압강하 발생 가능성 증가, 생산중단, 원재료 손실, 재가동 지연, 품질 및 납기 영향 가능성 확대

중~높음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 중장기 목표 및 전략

당사는 본사 사업장(1공장)과 배터리캠퍼스 사업장(2공장)을 포함한 전사 기준으로, Scope 1·2 온실가스와 전사 총 에너지 사용량에 대해 전체 제품 생산량당 원단위 기준의 중장기 감축 목표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2023년 기준 전체 제품 생산량당 온실가스 배출량 17.213 tCO2eq/t를 2030년 12.020 tCO2eq/t까지, 전체 제품 생산량당 에너지 사용량 0.341 TJ/t를 2030년 0.238 TJ/t까지 단계적으로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목표 달성을 위해 노후설비 교체, 공기압축기 및 전력 다소비 설비 효율 개선, 에너지 사용량 및 최대수요전력 모니터링 강화, Scope 1·2 인벤토리 운영, 온실가스 및 에너지 데이터 관리 고도화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검토, 녹색프리미엄 활용, 고객사 탄소정보 및 전과정평가(LCA) 대응체계 강화, 유틸리티 안정성 관리, 친환경 차량 전환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 대응 수준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입니다.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 관련 재무영향 및 대응전략

1. 분석 개요

당사는 전술한 기후변화 시나리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과 연계된 주요 위험 및 기회 요인을 도출하고 사업운영에 미치는 재무적 영향과 세부 대응전략을 검토하였습니다.

본 검토는 2026년 1분기에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사업장 운영실적을 기준으로 수행하였으며, 한국에너지공단 온실가스 배출량 확인서, 온실가스 인벤토리, 사업장별 전력사용량 자료, 전력요금 고지서, 녹색프리미엄 구매 실적 및 재생에너지 사용 확인서, 고객사 ESG·탄소정보·LCA 요청 대응 사례 등 내부 운영자료를 기반으로 분석하였습니다.


2. 주요 위험 및 기회 요인

당사는 2025년 기준 총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96.0%가 Scope 2, 총 에너지 사용량의 약 99.1%가 간접소비에 해당하는 전력 중심의 제조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과 관련된 주요 전환 위험은 전력비 및 전력조달 부담 확대와 고객사의 재생에너지, 탄소정보 및 LCA 요구 확대인 것으로 도출되었습니다.

주요 물리적 위험은 폭염, 집중호우, 정전 및 순간전압강하 등 전력공급 불안정에 따른 생산 운영 영향으로 식별하였으며, 주요 기회 요인은 에너지 효율화,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및 고객 대응 경쟁력 강화로 검토하였습니다.


3. 정량적 재무영향

3.1 전환 위험 측면의 전력비 부담 확대 영향

전력 중심 제조구조에 따른 전환 위험 측면에서 당사의 2025년 전사 전력사용량은 50,489,512kWh, 전력비는 9,782,819,736원(부가가치세 제외)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전기요금이 5% 상승할 경우 연간 약 489,140,987원, 10% 상승할 경우 연간 약 978,281,974원의 추가 비용 부담이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하였습니다.

3.2 공급망 요구 확대에 따른 재생에너지 및 LCA 대응 비용 영향

고객사의 공급망 요구 확대에 따른 전환 위험 측면에서 당사는 2공장 고객사 요청에 따라 녹색프리미엄을 구매하고 있으며, 2025년 녹색프리미엄 비용은 22,010,505원입니다.

또한 고객사의 환경정보 요구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기준 4 ~ 5개 제품에 대한 LCA 대응이 예상되며, 제품 1건당 약 10,500,000원의 컨설팅 비용을 적용할 경우 연간 약 42,000,000원 ~ 52,500,000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3.3 기회 요인 측면의 에너지 효율화 투자 및 절감 효과

기회 요인 측면에서 당사는 노후설비 대체를 통한 에너지 효율화 과제를 추진하였으며, 관련 투자비는 95,500,000원, 연간 절감액은 114,369,000원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이에 따른 단순 회수기간은 약 10개월 수준으로 검토되었습니다.

한편 물리적 위험 측면에서는 전력공급 불안정 발생 시 생산라인 일시 정지, 원재료 손실, 재가동 지연, 품질 편차 및 납기 영향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였으나, 관련 손실액은 대외 공시상 보수적으로 정량화하지 않았습니다.


4. 세부 대응전략

당사는 전력비 및 전력조달 부담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전력 다소비 설비 효율 개선, 에너지 사용량 및 최대수요전력 모니터링 강화, 공정 운영 최적화,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검토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사의 재생에너지, 탄소정보 및 LCA 요구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Scope 1·2 온실가스 인벤토리 운영, 재생에너지 사용 확인자료 제출, 환경성적표지 및 전과정평가 대응체계 유지·보완, 고객 요청 대응 프로세스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물리적 위험 측면에서는 유틸리티 안정성 관리, 하절기 전력부하 모니터링, 핵심 설비 보호대책 점검 및 비상대응 역량 보완을 중심으로 대응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회 요인 측면에서는 노후설비 대체, 고효율 설비 전환, 에너지 사용 모니터링 강화, 추가 효율화 과제 발굴을 통해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 개선을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5. 종합 판단

종합적으로 당사는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과 관련하여 전력비 부담 확대, 재생에너지 조달 비용, 환경정보 대응 비용 등의 정량적 재무영향이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설비 효율화, 데이터 관리 고도화, 재생에너지 사용 대응, 고객 요청 대응체계 강화 등 세부 전략을 수립·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물리적 위험은 대외 공시상 보수적으로 정량화하지 않았으나, 생산 운영 안정성 측면에서 중요한 관리대상으로 보고 관련 대응전략을 지속 보완해 나갈 계획입니다.

리스크 구분

시간축

위험/기회 요인

정량적 재무영향

세부 대응전략

전환 리스크

단기~중기

전력비 및 전력조달 부담 확대

2025년 전사 전력비 9,782,819,736원, 전기요금 5% 상승 시 489,140,987원, 10% 상승 시 978,281,974원 추가 부담 가능성 존재

전력 다소비 설비 효율 개선, 최대수요전력 관리, 공정 운영 최적화,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검토

전환 리스크

단기~중기

고객사의 재생에너지·탄소정보·LCA 요구 확대

2025년 녹색프리미엄 비용 22,010,505원, 2026년 LCA 대응 예상비용 42,000,000원~52,500,000원

인벤토리 운영, 녹색프리미엄 구매, 재생에너지 사용 확인자료 제출, 환경성적표지 및 전과정평가 대응체계 유지·보완

물리 리스크

단기~중기

폭염, 집중호우, 정전 및 순간전압강하 등 전력공급 불안정

생산라인 일시 정지, 원재료 손실, 재가동 지연, 품질 및 납기 영향 가능성 존재(대외 공시상 정량화 제외)

유틸리티 안정성 관리, 하절기 전력부하 모니터링, 핵심 설비 보호대책 점검, 비상대응 역량 보완

기회 요인

단기~중기

에너지 효율화 및 운영 최적화

투자비 95,500,000원, 연간 절감액 114,369,000원, 단순 회수기간 약 10개월

노후설비 대체, 고효율 설비 전환, 에너지 사용 모니터링 강화, 추가 효율화 과제 발굴


온실가스 감축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 

대주전자재료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 배출량, Scope 1,2 배출량의 증감 여부, 온실가스 집약도, 에너지 소비량 등의 지표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매년 에너지 증감 요인을 분석하고, 증가한 배출량은 개선 방안을 마련해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온실가스 감축 목표

대주전자재료는 에너지 사용량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양산 설비 내 부품 교체 테스트, 인버터형 공기압축기 투자 등 공정 개선을 통해 지속적으로 감축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전체 제품 생산량 당 온실가스 배출량 지표(tCO2eq/t) 감축'을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이 지표는 직관적이고 구체적인 목표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실질적으로 관리하고 감축할 수 있는 기준이 될 것입니다.

감축 지표 기준 설정

Year

온실가스 배출량
(tCO2eq/y)

에너지 사용량
(TJ/y)

전체 제품 생산량
(t/y)

전체 제품 생산량 당 온실가스 배출량
(tCO2eq/t)

전체 제품 생산량 당 에너지 사용량
(TJ/t)

2023

15,531

322

902.295

17.213

0.357

Year

전체 제품 생산량 당 온실가스 배출량
(tCO2eq/t)

전체 제품 생산량 당 에너지 사용량
(TJ/t)

2023

감축 기준

17.213

0.357

2024

감축 목표

16.352

0.339

2025

15.535

0.322

2026

14.758

0.306

2027

14.020

0.291

2028

13.319

0.276

2029

12.653

0.262

2030

12.020

0.249


전사 연도별 제품 생산량 당 온실가스 배출량 지표 실적

Year

온실가스 배출량
(tCO2eq/y)

전체 제품 생산량
(t/y)

전체 제품 생산량 당 온실가스 배출량
(tCO2eq/t)

감축률 (%)

2022

14,283

854.966

16.706

 

2023

15,531

902.295

17.213

-3.03%

2024

21,825

1,420.969

15.359

10.77%

2025

21,038

1,701.806

12.362

19.51%

※ 감축 비율 (%) = [ ( 초기 배출량 밀도 - 최종 배출량 밀도 ) ÷ 초기 배출량 밀도 ] × 100

전사 연도별 제품 생산량 당 에너지 사용량 지표 실적

Year

에너지 사용량
(TJ/y)

전체 제품 생산량
(t/y)

전체 제품 생산량 당 에너지 사용량
(TJ/t)

감축률 (%)

2022

297

854.966

0.347

 

2023

322

902.295

0.357

-2.73%

2024

454

1,420.969

0.320

10.47%

2025

469

1,701.806

0.276

11.20%

※ 감축 비율 (%) = [ ( 초기 배출량 밀도 - 최종 배출량 밀도 ) ÷ 초기 배출량 밀도 ] × 100


온실가스 감축 활동

에너지 관리 활동 

대주전자재료는 노후 공기압축기 대체를 통해 에너지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공기압축기 교체 효과가 연간 기준으로 온전히 반영되면서, 100HP급 설비와 50HP급 설비에서 절감 실적이 집계되었습니다.

100HP급 공기압축기의 경우, 설비 교체를 통해 유효전력을 21.8kW 절감하였습니다. 이를 24시간 운영, 연간 360일, 2대 기준으로 환산한 결과, 연간 절감 전력사용량은 376,704kWh(약 377MWh)였으며, 이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량은 178.962tCO₂eq, 절감금액은 80,143천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50HP급 공기압축기의 경우에도 설비 개선을 통해 유효전력을 9.3kW 절감하였습니다. 이를 동일 기준으로 환산한 결과, 연간 절감 전력사용량은 160,704kWh(약 161MWh)였으며, 온실가스 감축량은 76.427tCO₂eq, 절감금액은 34,226천원으로 집계되었습ㅂ니다.

이에 따라 2025년 공기압축기 노후설비 대체를 통한 전체 절감 실적은 연간 538MWh의 전력 절감, 255.389tCO₂eq의 온실가스 감축, 114,369천원의 비용 절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전력 다소비 설비를 중심으로 노후설비 교체와 효율 개선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태양광 공동 R&D 센터 설립 

2020년 대주전자재료는 LG전자, 현대에너지솔루션, 신성이엔지, 주성엔지니어링 등 태양광 및 소재,부품,장비 기업들 및 에너지기술평가원과 ‘태양광 기업 공동활용 연구센터 협약(MOU)를 체결했습니다. 태양광 연구센터는 100MW급 파일럿 라인을 구축해 기업이 R&D를 통해 개발한 제품의 공정, 성능 등을 양산 전 단계에서 검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이를 통해 세계 태양광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여 국내 태양광 셀, 모듈 및 소재, 부품, 장비 제조 기업들이 상호 협력해 공동으로 기술개발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스마트허브 RE100 달성 추진 

2021년 대주전자재료는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한국RE100위원회, 스마트에너지플랫폼협동조합 및 반원시화산업단지 기업들과 함께 ʻ스마트 허브 RE100 달성 상생협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업무협약의 목표는 반월시화산업단지 입주기업이 RE100 달성 상생협력을 통해 탄소중립과 에너지 자립을 확산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 협약을 통해 대주전자재료는 RE100 달성에 소요되는 비용 부담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RE100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마트에너지플랫폼협동조합 : 반월, 시화 소재 127개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협동조합으로 산단공의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산학연 네트워크인 ʻ미니 클러스터’를 기반으로 구성돼 에너지 효율화와 탄소배출 저감 분야 우수기술을 보유 

*한국RE100위원회 :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의 에너지, 기후변화 등 전문가 20여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로, 지난 2019년 출범해 국내 기업들의 자발적  RE100 참여를 지원하고 있는 단체


환경친화적 자동차

대주전자재료는 녹색에너지 실천을 위해 2030년까지 업무차량의 50%를 환경친화적 자동차로 전환하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2025년 기준 전체 자동차 32대 중 환경친화적 자동차는 10대(24년 대비 8대 증가)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부 탄소가격 검토

1. 검토 배경

당사는 전력 사용 비중이 높고 온실가스 배출의 대부분이 Scope 2에서 발생하는 사업구조의 특성을 반영하여, 기후변화 대응 관련 비용을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관리하기 위한 내부 탄소가격 산정을 검토하였습니다.


2. 산정 방식

당사는 실제 재생에너지 조달수단 중 하나인 녹색프리미엄 비용을 기준으로 내부 탄소가격을 산정하였습니다. 산정에는 녹색프리미엄 단가 10.05원/kWh와 국가 전력배출계수 0.0004173 tCO2eq/kWh를 적용하였습니다.

※ 내부 탄소가격 산식: 녹색프리미엄 단가(원/kWh) ÷ 전력배출계수(tCO2eq/kWh) = 내부 탄소가격(원/tCO2eq)


3. 산정 결과

상기 산식에 따라 산정한 내부 탄소가격은 약 24,000원/tCO2eq 수준입니다. 이는 임의로 설정한 가정값이 아니라, 당사가 실제로 부담하고 있는 재생에너지 조달비용을 바탕으로 Scope 2 대응비용 관점에서 도출한 내부 참고지표입니다.


4. 현재 활용 수준

당사는 현재 내부 탄소가격을 기후변화 대응 관련 비용을 정량적으로 검토하기 위한 참고지표로 관리하고 있으며, 향후 주요 투자 및 자본배분 검토 시 활용할 수 있도록 적용 방향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5. 향후 계획

당사는 향후 주요 설비투자, 에너지 효율화 과제, 재생에너지 조달 및 기타 기후변화 대응 관련 검토 시 내부 탄소가격을 활용하여 온실가스 대응비용을 보다 체계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 내부 탄소가격의 적용 범위와 활용 방안을 단계적으로 보완해 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