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주전자재료는 사내규정(*ESH-0102)에 따라 연 1회 법규 개정사항을 검토하여 방류수 수질기준의 변경점을 확인합니다. 또한, 내부 및 외부 환경 관련 이슈사항(ESH-0105)과 환경영향평가 자료를 바탕으로 연 1회 경영검토(*QEP-0101)를 진행하여 개선점을 도출하고 새로운 경영목표를 설정합니다.
*ESH-0102 : 환경안전보건 법규 준수평가 규정 / ESH-0105 : 환경안전보건 의사소통 및 정보제공 규정 / ESH-0101 : 경영검토 관리규정
대주전자재료는 한강(팔당댐)을 수원으로 하여 시흥정수장을 거쳐 수자원을 공급받고 있습니다.
본사 공장은 상대적으로 수자원 사용량이 많아 정제시설(80m³/day)을 활용하여 공업용수를 정제수로 변환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증발농축시설(0.42ton/hr)을 통해 폐수 내 함유된 고형폐기물을 분리하여 수계로 배출되는 오염부하량을 감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주전자재료는 사내규정(ESH0203)에 따라 법적 기준보다 강화된 사내기준(법적 기준의 90%)을 토대로 방류수 수질을 관리하고 있으며, 2개월에 1회 방류수 분석을 통해 주기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사내규정(ESH0105) 환경안전보건 의사소통 및 정보제공 규정)에 따라 내외부적 이슈사항을 수집하고 이해관계자와 협력하여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내규정 (ESH0201) 환경영향평가 관리규정)에 의거하여 3년에 1회 환경 리스크에 대한 평가와 점검을 실시하며, 이와 관련된 목표를 수립하여 관리합니다.
대주전자재료는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의 물 스트레스 지수를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현재 본사와 배터리 캠퍼스 지역의 물 스트레스 지수는 10~20%(낮음~중간) 수준입니다.

대주전자재료는 폐수 처리 공정을 통해 부정적인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사내 공정에서 발생되는 폐수는 집수조를 거처 중화/응집조에서 pH 조절제, 고분자 응집제를 투입하여 슬러지를 형성합니다. 침전조에서 슬러지와 처리수를 분리한 뒤 여화/흡착시설에서 추가처리 된 후 법적 기준에 맞춰 방류됩니다. 침전된 슬러지는 필터프레스를 사용하여 Cake 형태로 가공하여 폐기물로 처리됩니다. 일부 공정폐수는 증발농축기를 사용하여 폐수오니와 처리수를 분리하여 처리수는 전문 수처리업체에 위탁하고, 폐수오니는 폐기물로 처리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