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변화 대응 추진 체계
대주전자재료는 기후변화 대응을 최우선 과제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단기적으로 그룹 환경경영방침 및 환경데이터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장기적으로 기후변화 영향성을 검토하고자 합니다. 또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 수행, 사업장 내 에너지 효율 개선, 친환경 에너지 구매 검토 등의 구체적인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입니다.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
대주전자재료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 배출량, Scope 1,2 배출량의 증감 여부, 온실가스 집약도, 에너지 소비량 등의 지표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매년 에너지 증감 요인을 분석하고, 증가한 배출량은 개선 방안을 마련해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위한 노력의 결과, 본사 공장은 지난 3개년 간 온실가스 직접 및 간접 배출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배터리 캠퍼스 공장의 경우는 계속해서 양산 라인 증축 공사를 진행함에 따라 배출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관리 활동
대주전자재료는 에너지 사용량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1년 10월, 기존의 비인버터 50HP 공기압축기 2대를 인버터 50HP 공기압축기 2대로 교체하였습니다. 구형 공기압축기의 실제 사용전력 25.7kW였으나, 신형 공기압축기는 16.4kW로 낮아졌습니다. 노후화된 장비 교체로 인해 에너지 감축량은 2021년 27MWh에서 2023년 161MWh로 증가했습니다.
태양광 공동 R&D 센터 설립
2020년 대주전자재료는 LG전자, 현대에너지솔루션, 신성이엔지, 주성엔지니어링 등 태양광 및 소재,부품,장비 기업들 및 에너지기술평가원과 ‘태양광 기업 공동활용 연구센터 협약(MOU)를 체결했습니다. 태양광 연구센터는 100MW급 파일럿 라인을 구축해 기업이 R&D를 통해 개발한 제품의 공정, 성능 등을 양산 전 단계에서 검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이를 통해 세계 태양광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여 국내 태양광 셀, 모듈 및 소재, 부품, 장비 제조 기업들이 상호 협력해 공동으로 기술개발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스마트허브 RE100 달성 추진
2021년 대주전자재료는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한국RE100위원회, 스마트에너지플랫폼협동조합 및 반원시화산업단지 기업들과 함께 ʻ스마트 허브 RE100 달성 상생협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업무협약의 목표는 반월시화산업단지 입주기업이 RE100 달성 상생협력을 통해 탄소중립과 에너지 자립을 확산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 협약을 통해 대주전자재료는 RE100 달성에 소요되는 비용 부담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RE100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마트에너지플랫폼협동조합 : 반월, 시화 소재 127개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협동조합으로 산단공의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산학연 네트워크인 ʻ미니 클러스터’를 기반으로 구성돼 에너지 효율화와 탄소배출 저감 분야 우수기술을 보유
*한국RE100위원회 :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의 에너지, 기후변화 등 전문가 20여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로, 지난 2019년 출범해 국내 기업들의 자발적
RE100 참여를 지원하고 있는 단체
환경친화적 자동차
대주전자재료는 녹색에너지 실천을 위해 2030년까지 업무차량의 50%를 환경친화적 자동차로 전환하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2023년 기준 전체 자동차 31대 중 환경친화적 자동차는 2대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